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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어코리아 마이어옴므 드로즈]아이프로슈머 마이어옴므 드로즈 체험리뷰 이벤트관련

마이어코리아의 마이어옴므 드로즈 전에 부터 궁금했던 제품인데
아이프로슈머를 통해 체험을 하게 되는군요.
총 6가지색상중에 그린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린으로 왔군요..ㅡㅡ;



마이어옴므 드로즈 살펴보기

박스개봉후 포장된 마이어옴므 드로즈의 모습입니다. 그린색상이네요.

같이 들어있는 일종의 설명서? 아무튼 앞면에는 총 6종의 색상이 있다는걸 보여주는군요.

그 설명서? 의 뒷면입니다. 구체적인 구조와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잘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린색상의 마이어옴므드로즈 입니다. 실켓가공이 되어서인지 옷감에서 광택이 있습니다.

포장 뒷면에는 품질표시로 섬유구성, 호칭치수, 주의사항 그리고 제조사 정보가 있네요.
치수는 95~110사이즈로 선택의 폭이 넓어 다양한 신체조건의 사람들이 구입해서 착용할 수 있겠네요.

텐셀마크 라벨입니다. 섬유혼용률을 보면 레이온 94%와 폴리우레탄 6%인데 폴리우레탄은 제품의 신축성을 위한 것으로
레이온이 텐셀이라는 섬유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마이어옴므 드로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그린색상이라 촌스럽거나 그럴 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세련된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밴드안쪽 뒷부분의 품질표시 라벨입니다. 입었을때 피부에 닿아 쓸리거나 그런 것은 없구요. 손세탁과 중성세제를 권장하는 표시가 있네요. 물빠짐 주의하라는 문구도 있구요.

마이어옴므 드로즈의 진가를 발휘하는 내부의 모습입니다.
가장 큰 특징인 두개의 홀이 있습니다.

음경분리홀 입니다. 앞의 소변구와 연결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앞의 소변구입니다. 용변시에 편리할 것 같습니다. 제품의 특성상 용변시 소변구가 없으면 상당히 번거로울 수 있으므로
예전 속옷에 보이던 소변구가 있습니다. 통풍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고환 독립홀 입니다. 적당한 지름과 깊이로 고환을 편안히 잘 감싸줄 것 같네요.

내부의 두개의 홀을 지나 밑을 보면 흔히 회음부라 불리우는 곳을 보호하는 임파선쓸림보호부분이라고 두겹의 천으로 중앙에는 박음질을 없애 쓸림을 방지하고 편안함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이곳은 두개의 홀 중앙에 위치한 분리지지봉제선으로 위의 음경독립부분과 음낭독립부분이 확실히 분리가 되도록 지지하는 부분으로 신축성좋은 밴드와 꼼꼼한 바느질로 잘 지지해 줄 것 같습니다.

마이어옴므 입어보기

엉덩이부분을 잘 모아줘서 짱짱하네요. 편안하네요. 이건 배경없애려다가 사진 완전 작아졌네요.

마이어옴므 드로즈의 핵심인 특징을 잘 살려 입어본 모습입니다. ㅡㅡ;
사진을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다. 착용사진이 있어야 리뷰가 확실할 것 같아 올립니다.

밴드부분이 탄성이 좋고 늘어질때 촘촘히 통풍성을 보장하는 틈새가 있어 땀도 쉽게 차지않을 것 같습니다.


마이어옴므의 구조도 입니다. 위의 리뷰사진과 매치해보면 잘 이해가 될 것 입니다.
특허출원된 구조이죠.^^

이전제품과의 비교




위의 이미지는 체험중인 2011년도 버전이 아닌 이전 제품으로 차이점은 구조적인 면은 동일하나 색상에서 4가지에서 6가지로 늘어나고 밴드색상과 디자인이 변경되고 음냥파우치부분의 통풍구가 2011년버전에는 제거되었네요. 소재도 면,레이온,폴리에스테르로 조금의 차이가 있네요.
소변구도 좀 더 작아지고 곡선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보기가 좋네요.

총평
국내에 시판중인 여러 남성용 기능성 언더웨어를 착용해 보았는데 이번 마이어옴므 드로즈는 그중 가장 기능성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소재도 최고급으로 디자인도 예전보다 나아졌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제품이네요.
다만 가격적인 면이 쉽게 다가가기 힘들고 아직 홍보가 많이 되진않은거 같습니다.
기능성 언더웨어의 라이벌이라고 생각되는 모사에서는 프로야구단에 협찬과 광고로 마케팅에 많은 열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마이어코리아에서도 마케팅에 좀더 투자를 한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기능성 언더웨어의 15년장인이 특허를 내 제작한 마이어옴므 드로즈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제품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뷰의 기회를 주신 마이어코리아와 아이프로슈머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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