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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 언더웨어 리뷰1 이벤트관련




남성의 속옷에 있어서도 이제는 패션은 기본이고 기능성 까지 겸비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기능성 보다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이면서 인체공학적인 기능성이 관건인거 같아요/
인체처럼 몸의 곡선으로 이루어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는바 3D 인체공학적 특허 기술은 또하나의 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라쉬반 언더웨어 체험기를 올려 봅니다.



체험제품의 구성은 2종의 구성이고, 다른 디자인의 구성입니다.
저의 사이즈는 95 이고, 제품 포장에 지퍼백 같은 곳에 잘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시중에 판매포장도 이런식으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지퍼팩은 여러가지 유용하게 쓰일수 있습니다.
찜질방이나 여행 갈때 등 여러 유용하게 쓰임세가 있어서 보관해 두고 있어요/



이렇게 2종의 구성이고, 전혀 다른 디자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둘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 입니다.
적당히 캐쥬얼 하면서 트랜디 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모델 디테일 입니다.
섬유 혼용율에서 텐셀이 84% 차지 합니다. 여기서 텐셀 은 화학섬유가 아닌 유칼립투스 나무로 만든 100% 유기농 식물성 천연섬유입니다. 누가 이런 섬유를 생각 햇을까요/
동그라미 빨간 원 부분은 음낭등의 부위 분리 하는 부분 입니다.
자세한 것은 밑에가서 설명할께요.^^


두번째 모델은 텐셀 성분이 94%로 더 많이 함유가 되어 있네요/
그리고 앞부분의 장식 디테일이 깜찍 합니다. 자칫 저부분이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는데, 입어보고 빨아본 결과 아직 떨어지지 않고 튼튼히 남아 있습니다. 제품의 박음질이 촘촘하고 확실히 완성도와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앞부분의 디테일 뿐 아니라 뒷부분의 완성도도 깔끔하고 뛰어납니다.
옆구리 부분이라고 하나요? 뒷부분의 양쪽 봉제선이 라인을 잡아주는 느낌이라서 입체적입니다.



제품을 뒤짚어 봤습니다. 겉은 보여주는 디자인부분이지만 오히려 기능적으로는 안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것은 안감 박음질등의 문제로 까실까실 한경우도 있고, 간지러운 경우도 있는데, 라쉬반 언더웨어는 안감도 디테일하고, 촘촘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봉제선으로 받쳐주고 모아주는 기능을 접목시켜 3D인체공학적인 특성을 더욱 잘 살렸습니다.



라쉬반 언더웨어 의 핵심은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성의 중요한 부위를 이렇게 분리할수 있는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입기전에는 막연했는데, 막상입어본 후의 느낌은 확실히달랐습니다.





본격적으로 착용사진 올리기전에 제품 분석을 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입체재단의 제품임은 충분히 설명한것 같고, 텐셀 성분이 피부에 트러블이나 알러지등의 위험성이 없습니다.
특히 음낭과 음경 분리 할수 있는 부분은 대박 아이디어 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쓴 제품의 특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저는 착용함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밴드부분과 허벅지 부분입니다.
드로즈의 특성중에 허벅지 부분이 말려들어가는 경유가 있습니다.
라쉬반 언더웨어 는 이 허벅지 부분에서 진가를 발휘 합니다.
제품이 저한테 딱 맞는 특성도 있겠지만 허벅지 부분이 헐겁거나 말려들지 않아서 참 좋았고.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지만 허벅지 부분에 자국이 안남습니다. 어떤제품은 이부분에 자국이 남는경우도 있어요.
밴드 부분은 약간의 밴드자국이 남습니다. 하지만 다른 드로즈팬티에 비하면 현저히 적게 남는 편이고. 자국이 남는데도 불구하고 꽉 낀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냥 착 밀착되는 느낌입니다.



두번째 착용샷 역시 밴드와 허벅지 부분의 디테일을 위주로 했습니다.
참고로 배꼽이 참외배꼽이라서 보여주기가 싫어서 엑스표시 했습니다.ㅋ
밴드부분의 자국이 남지만 양호한 편이고, 허벅지 부분도 흐트러짐 없이 전혀 말려들어 가지 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설명하면 잘 모르겠지만 밑에 다른제품과의 비교를 보면 이부분 이해하실겁니다.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드로즈 제품입니다. 옥X 에서 하루특가로 거의 배송비만으로 구입한 제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완성도가 떨어지는 편이고, 몇번 안입었는데 벌써 보푸라기가 일어납니다.
특히 밴드부분이 큼직해서 그만큼 허리라인에 큼직하게 자국이 남습니다.



타사제품과의 사이즈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95사이즈인데 줄자로 재본결과 전반적으로 1CM 정도 차이가 납니다. 
라쉬반 언더웨어가 좀더 타이트하게 나온경향이 있지만 신축성이 좋은만큼 착용감에 있어서 더 좋습니다.
타사제품은 뭔가 까실까실 하면서 좀 헐렁한 느낌이였습니다.



이제 타사제품 착용시의 차이점을 말씀 드릴께요.
밴드부위가 말려듭니다. 밴드가 큰 만큼 더 말려들고, 전반적으로 착 밀착되는 느낌이 아니고, 그냥 대충 입은 느낌입니다.
이사진은 연출한것이 아니고, 외출후 바지를 바로 벗었을때의 상태 사진입니다.
한마디로 입고 있으면 속옷매뭄새가 흐트러집니다.
라쉬반 언더웨어는 흐트러짐 없고 말려드는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라쉬반 언더웨어 소개를 봤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ㅋ
문구중에 세계최초 3D입체 속옷이라고 나오는데  세계최초의 속옷을 입어봤다는 것에서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군요.




총평
라쉬반 언더웨어


얼굴에 바르는 첫번째 단계가 스킨이라면 피부에 가장 먼저 밀착되는 옷의 종류는 속옷입니다.
그만큼 편해야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성 속옷은 단순히 패션속옷 위주로 나오는 경향이 있었는데, 기능성과 패션을 충족할수 있는 제품을 경험하게 되어서 기뻣습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는 중요부위에 대한 분리 입니다.
참 겉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항상 인지하고 있었던 부위에 대한 보호 효과를 기능성과 접목 시켰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착용시 확실히 음낭 부분이 분리가 되어서 편합니다. 같은 남자라면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름이라서 땀도많이 나는데 라쉬반 언더웨어 는 통풍이 잘되서 여름임에도 불쾌한 감이 적었고, 천연섬유의 특성상 피부에 자극이 되거나 불편한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아주 잘맞는 치수라서 몸에 착 밀착되면서 시켜주는 느낌이 마치 보정속옷을 입은 느낌이랄까? 보정속옷을 입어본적이 없지만 입었으면 이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끔 느끼게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봉제선도 그렇고 완성도 부분에서도 거의 완벽한 제품입니다.
남성속옷도 이제는 기능성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라쉬반언더웨어는 선구자적 역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속옷은 늘 일상생활에 있는 만큼 남성스스로가 자신을 위해 라쉬반언더웨어 정도 구입할수 있는 센스를 키워도 되고, 가족이나 연인선물등으로도 충분히 손색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속옷은 당연한필수품이라고 생각하고, 이왕이면 기능성과 패션을 첨부한 속옷을 입었으면 하는 바램 이므로
 라쉬반 드로즈 남성 원더웨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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